구름의 매력에 푹 빠진 Bella – 구름의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비대면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구름에 합류하시는 모든 분들이 꼭 거쳐야 하는 관문, 바로 구름의 운영리더 벨라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구름에 매우 진심인 벨라에게 구름의 매력이 무엇인지 질문했을 때 빠르게 쏟아지던 답변의 속도를 영상으로 담아놓지 못해서 아쉽네요.

그럼, 벨라가 인터뷰에서 전하는 [구름의 매력]을 확인해보세요!

Q. 안녕하세요, 벨라!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구름 운영리더 벨라(bella)✨입니다.
구름과 함께한 지 이제 3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경영지원 매니저로 입사해서 지금은 EX팀의 운영 리더(Operational Leader)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름만의 가치와 문화를 더 탄탄히 다져서 ‘모두가 입사하고 싶은 회사’ 그리고 ‘일하고 싶은 회사’로 만들어가고자 고민하고 있어요.

Q. EX팀은 조금 낯선 이름인 것 같아요. EX팀은 무슨 일을 하나요?
우선 EX는 Employee eXperience, 즉 직원 경험을 전반적으로 고민하고 운영/관리하는 팀입니다. 좋은 직원 경험은 곧 좋은 고객 경험으로 연결이 될 테니까요. 

직원 경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입사 지원 단계부터, (어렵고 귀하게 모신 인재인) 뉴-구르미의 구름 적응 지원 등의 인사 업무, 복지나 사내 문화 등 역량을 최대한 쏟아붓고 몰입할 수 있는 조직(환경) 구성, 회사/서비스 운영 업무 지원까지 전반적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CSO, 운영리더 그리고 경영지원 매니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족이지만 채용 매니저, 경영지원 매니저를 계속해서 채용 중입니다!! 

저와 함께
일하실 뉴-구르미
모집 중!

이라고 크게 써주세요.(라고 하셔서 크게 써드렸습니다 벨라)

Q. 구름의 EX팀은 다른 기업의 [경영지원] 팀과 어떤 점이 다를까요? 

구르미들과 굉장히 가깝다는 점이 다른 기업의 경영지원팀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회사의 경영지원팀보다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다른 직군과의 소통이 상대적으로 많이 또 친밀하게 발생하는 편입니다. 구름의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생각을 모든 구르미가 함께 하면서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주시고, 참여하시거든요. 구름의 경영을 지원하는 팀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회사의 문화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팀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Q. 3년 차 구르미로써 벨라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지금 이 인터뷰를 진행하는 순간일 것 같습니다.(진심이에요) 무려 작년까지만 해도 제가 블로그/SNS 관리부터 보도자료 배포까지 담당했었거든요. 지금은 커뮤니케이션팀에서 PR과 마케팅은 물론 블로그와 SNS까지 전문적으로 담당해 주시고 있거든요. 제가 이렇게 인터뷰이로 블로그 포스팅에 참여하게 됐다는 게 구름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성장했고,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줘서 뭔가 벅차오르는 기분이 들어요. 지금 이 인터뷰 순간이 정말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Q. 구름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사람으로서, 벨라가 생각하는 [입사 전에는 모를 구름의 매력]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첫 번째 매력은 구름은 멀리서 보면 시크하고, 자세히 보면 사랑스러운 회사라는 점입니다.

저는 개발자 성장 중심의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 구름이 전문적인 기술과 최신 트렌드를 담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멋진 회사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구름의 구성원이 되기 전에는 구름이 시크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구르미가 되어 구름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경험하기 시작하면 구름에 대한 ‘사랑’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요.  항상 구르미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토론하는 것은 물론, 좀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위해 비효율적인 부분을 찾아 개선해나가는 과정에 함께 하다 보니 우리 모두 구름을 ‘사랑스러워’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두번째 매력은 비개발 직군인 구르미도 충분히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구름은 아무래도 기술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니 구성원 중 개발자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현재는 전 직원 중 개발자가 50% 이상을 차지하네요.

구름 서비스 특성상 업무를 하다 보면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을 접할 수밖에 없게 되는데요. 개발자 만큼은 아니더라도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싶은 욕심에 업무 자동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공부 의지가 저절로 생기게 됩니다.

그럼 업무가 끝나고 구름EDU에서 강의를 들을 수도 있고, 막히거나 궁금한 게 생기면 휴식하고 계신 동료 개발자에게 슬-쩍 다가가서 여쭤볼 수도 있구요.

만약 다른 회사였다면 개발자와 마주치는 것도 흔치 않았을 수도 있는데, 구름은 엄청나게 운이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_^

Q. 인터뷰 첫 질문에서 벨라가 함께 일하는 뉴-구르미를 모집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혹시 어떤 뉴-구르미를 찾고 있나요? 

구름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가득한 분 그리고 본인의 직무와 일에 대한 애정/에너지/열정이 가득한 분이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직원도 아닌데 무슨 자부심이 생기냐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랬었어요. (진짜진짜…)
구름에 지원할 당시에 저는 구름 서비스들을 처음 알게 됐는데, 그 당시 프로그래밍은 구경도 안 해본 경영학도가 건방지게 이 서비스들은 무조건 성공하겠다는 막연한 자신감? 가능성을 확 느꼈었어요. 그래서 그 성장 가능성을 가장 크게 믿고 지원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업무를 같이 하는 동료와 얼마나 잘 맞는가를 중요시하는 편인데, 사실 입사 전에는 지원자/재직자 서로가 그 부분을 완전히 파악하기는 어렵잖아요.

구르미가 되어 보고 나니 좋은 동료들 덕분에 지금까지도 다니는 부분도 있지만, 입사 지원 당시 저의 막연한 판단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구름을 보면서 사실이었다는 게 증명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 질문이에요 벨라! 구름의 첫 관문인 EX 팀의 운영 리더로서, 예비 구르미에게 전하고 싶은 팁이 있다면? 

본인이 구름과 잘 맞을 것 같은지 최대한 많은 정보를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사내 분위기/동료/문화/서비스의 회사는 있겠지만 구름과 완전히 똑같은 회사는 이 세상에 결코 없으니까요.

저희 커뮤니케이션팀에서 구름 블로그에 우리의 문화, 제품 릴리즈 노트, 강의자 인터뷰 등을 담은 포스팅을 올려주시고 있어요. 구름의 분위기와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구름 블로그만 한 곳이 없을 거에요!  실제로 지원자분들과 인터뷰를 할 때 블로그를 확인하면서 준비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구름의 가치를 같이 만들어나갈
뉴-구르미들을 찾고 있어요 😀

Posted by
go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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